아... 오늘도 전쟁하는 영화를 봤지만 이해않되네...
우린 배구공으로 얼굴(특히 뺨)만 맞아도 눈물이 나오잖아요...
아마 않나오는 사람 없을걸요 -- 넘 아프기땜시...
근데 영화보면 왜 배구공보다 더 위력적인 총알을 맞아도
눈물이 않나올까요 ;; (에이 영화잖아~)
아마 않나오는 사람 없을걸요 -- 넘 아프기땜시...
근데 영화보면 왜 배구공보다 더 위력적인 총알을 맞아도
눈물이 않나올까요 ;; (에이 영화잖아~)
우린 배구공으로 얼굴(특히 뺨)만 맞아도 눈물이 나오잖아요... 아마 않나오는 사람 없을걸요 -- 넘 아프기땜시... 근데 영화보면 왜 배구공보다 더 위력적인 총알을 맞아도 눈물이 않나올까요 ;...
Enter 전송 · Shift+Enter 줄바꿈
평소에 다리를삐어도 금방 낫기때문에 별거아니라고 평소에생각했기때문에 고정의식이 박힌겁니다. 그리고 전쟁을한다는건 대부분 성인이겠죠? 성인때까지 크면서 우는것이 얼마나 창피하고 사람들에게 그런모습을 보이는게 얼마나 억울하고 비굴한지 알게되었으니까 울지않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