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다가오는 개강 ㅠㅠ
21일 개강하는데..
방학 2달정도도 금방 지나가버리는군요.
학교 다닐생각 긴장반 기대반
으 감당할수 없는이기분 어찌 풀어야 좋을까요?
방학 2달정도도 금방 지나가버리는군요.
학교 다닐생각 긴장반 기대반
으 감당할수 없는이기분 어찌 풀어야 좋을까요?
— 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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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개강하는데.. 방학 2달정도도 금방 지나가버리는군요. 학교 다닐생각 긴장반 기대반 으 감당할수 없는이기분 어찌 풀어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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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 소원(전에 승근님이 잘생겼다고 한 친구.)이
1학년땐 즐기고 2학년때 부터 학점에 신경쓰는게 어떨지 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