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 어찌 생각하오?
본좌의 나이는 17세요..............
어머니는 왠지모르게 저를 애취급(?) 하는듯하오.......
그냥 어리광쟁이가 하는 소리로들릴지는 모르겠소만
토요일 일요일에 컴도 맘대로못하고 친구도 못만나게하고
사고싶은것도 사달라고 조르는것이 아니라 본좌가 돈을모아서
직접 사겟다고하는데도 사면 집에서 쫒아내 버린다는 소리를 한다오....
쉽게말하면 사지말라는 뜻이 되겟지오만..........
본좌가 사고싶은물건이 있어서 먹고싶은것 다 참아가며 십몇만원씩
모은것이라오........
본좌를 격리수용하는듯한 부모님의 태도에
'부모님이니까.......' 걱정되셔서 그런것 아닐까요?'
이런말은 듣고싶지않소
본좌는 부모님과의 대화조차도 시원스럽게 풀리지않소......
나는 뭐가 부족한거요?
꽤 심난하오........ 두통으로 머리가 지근지근 하오.......
툴리회원님들의 의견을 듣고싶구려........
어머니는 왠지모르게 저를 애취급(?) 하는듯하오.......
그냥 어리광쟁이가 하는 소리로들릴지는 모르겠소만
토요일 일요일에 컴도 맘대로못하고 친구도 못만나게하고
사고싶은것도 사달라고 조르는것이 아니라 본좌가 돈을모아서
직접 사겟다고하는데도 사면 집에서 쫒아내 버린다는 소리를 한다오....
쉽게말하면 사지말라는 뜻이 되겟지오만..........
본좌가 사고싶은물건이 있어서 먹고싶은것 다 참아가며 십몇만원씩
모은것이라오........
본좌를 격리수용하는듯한 부모님의 태도에
'부모님이니까.......' 걱정되셔서 그런것 아닐까요?'
이런말은 듣고싶지않소
본좌는 부모님과의 대화조차도 시원스럽게 풀리지않소......
나는 뭐가 부족한거요?
꽤 심난하오........ 두통으로 머리가 지근지근 하오.......
툴리회원님들의 의견을 듣고싶구려........
— 스모커


음... 그게.. 그러니깐.... ㅜ,,,;;;흠냐;;, 음;;;그게.... 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