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가교환 20까지 올렸습니다.
아무래도 제 소설도 아닌데 질질 끌고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우려먹는게 건방진것 같아 한번에 좀 많이 올렸습니다.
그리고 등가교환의 뜻은
처음에 주인공이였던 사람은
'세상의 단조로움, 삶의 연속적임'따위를 증오하여 새로운 세계
를 추구했는데요...그때 제 생각
으론 그 단조롭던 생활과 지금 역동적일 수 밖에 없는 삶은 뒤바꾸는 대신 여러가지를 희생
했다.. 이 정도 ?
우려먹는게 건방진것 같아 한번에 좀 많이 올렸습니다.
그리고 등가교환의 뜻은
처음에 주인공이였던 사람은
'세상의 단조로움, 삶의 연속적임'따위를 증오하여 새로운 세계
를 추구했는데요...그때 제 생각
으론 그 단조롭던 생활과 지금 역동적일 수 밖에 없는 삶은 뒤바꾸는 대신 여러가지를 희생
했다.. 이 정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