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
여러분, 서든 좀 붙자는게 화낼 만한 일입니까?
오늘 체육시간에 다른애들은 축구 같은거 하고 있고 저랑 친구랑 또 다른 애 2명이서 같은 장소에 있었습니다.
근데 다른애들 2명은 지들끼리 얘기하고 나랑 제 친구는 그냥 운동장을 바라보기만해서
분위기가 좀 서먹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 친구보고 서든 좀 붙자고 했더니 화내며 앉아있던 저를 밀치면서 "너나 해!" 라고 하더군요.(지는 일어서 있는 채로)
다른 애들 2명도 있는데 무안하게.. -ㅅ-
솔직히 쟤가 힘으로 걔 이기지만 친구니까 좀 봐줬더니 주위 애들2명중 1명이 "아까 쟤네둘이 맞짱깠는데 쟤 발렸다." 이러더군요.
걔는 이게 맞짱으로 보이나. -_-
어쨌든 이 친구녀석... 다혈질에다 마마보이입니다. ㅡ.ㅡ
중3이 길 잃는 것도 무서워하고 키도 저보다도 작고...
(어쩌다 뒷담까게 됐네요..)
오늘 체육시간에 다른애들은 축구 같은거 하고 있고 저랑 친구랑 또 다른 애 2명이서 같은 장소에 있었습니다.
근데 다른애들 2명은 지들끼리 얘기하고 나랑 제 친구는 그냥 운동장을 바라보기만해서
분위기가 좀 서먹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 친구보고 서든 좀 붙자고 했더니 화내며 앉아있던 저를 밀치면서 "너나 해!" 라고 하더군요.(지는 일어서 있는 채로)
다른 애들 2명도 있는데 무안하게.. -ㅅ-
솔직히 쟤가 힘으로 걔 이기지만 친구니까 좀 봐줬더니 주위 애들2명중 1명이 "아까 쟤네둘이 맞짱깠는데 쟤 발렸다." 이러더군요.
걔는 이게 맞짱으로 보이나. -_-
어쨌든 이 친구녀석... 다혈질에다 마마보이입니다. ㅡ.ㅡ
중3이 길 잃는 것도 무서워하고 키도 저보다도 작고...
(어쩌다 뒷담까게 됐네요..)

근데 그것만으로화내기는쫌...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