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플래시 게임하다가 우연히 본 게임 블러드Lv. 0 0 P다음 레벨까지 1 P가입 2007.07.20조회399댓글3↓ 초등학교 6학년때 마스터한 곡 '할아버지의시계' 정말 오랜만이네요. 옛 생각나요. 작게 나오네...ㄱ- 아무리 해도 그대로 ㄷㄷ 내 이름은 '블러드' 나는 지금 광기에 미쳐 가고 있다..— 블러드
추천 0 ▣ [블러드]플래시 게임하다가 우연히 본 게임3초등학교 6학년때 마스터한 곡 '할아버지의시계' 정말 오랜만이네요. 옛 생각나요. 작게 나오네...ㄱ- 아무리 해도 그대로 ㄷㄷ 블러드 2007.07.2015:12조회 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