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내 글은 어디까지 밀려간 걸까.
내가 얼마나 글을 안 올리면 수십개의 글 밑에 내 글이 깔려있을까. <그러니까 너! 반성 좀 하라고.
앞으로 들어와서 활동을.. 활동을...
음. 아냐.
그전에 스즈미야를...
음.. 음......
아니지, 툴리가 먼.. 스즈미야가 먼전가?? 아냐.. 툴리가.. 아니 스즈.. 아니 툴리...
앞으로 들어와서 활동을.. 활동을...
음. 아냐.
그전에 스즈미야를...
음.. 음......
아니지, 툴리가 먼.. 스즈미야가 먼전가?? 아냐.. 툴리가.. 아니 스즈.. 아니 툴리...
— 글쎄올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