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미....
어제의 체력달련으로 인해 나는 오늘 하체 허벅지에 알이 배기고(?)
걸을때마다 무릎안팍에 힘이빠지는 증상을 얻었다(?)
그리고 또하나...어제 채육. 수행평가로 윗몸일으키기 100번을 했다. 병쉰같은 선생...
10번 더하랜다. 결국 110개 하고 보니 100개로 쓰고 만점...
결과 : 만점, 웃을때마다 웃지 못할만한 어마어마한 고통 증상...
오늘 태권도는 포기한다ㄱ-
걸을때마다 무릎안팍에 힘이빠지는 증상을 얻었다(?)
그리고 또하나...어제 채육. 수행평가로 윗몸일으키기 100번을 했다. 병쉰같은 선생...
10번 더하랜다. 결국 110개 하고 보니 100개로 쓰고 만점...
결과 : 만점, 웃을때마다 웃지 못할만한 어마어마한 고통 증상...
오늘 태권도는 포기한다ㄱ-




엄청난 포인트를 얻음...ア―ティ님 추가..명당 4,50정도 글이 차이난다는...
(나도 이젠 글만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