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돌아왔습니다.
역시 야영은 좋은 것이 아니군요.
셋째날에 비가 왕창 쏟아지다니.
너무하군요.
아, 맞다..
저한테 쓰잘떼기 없는 소리 마시길... 신경 곤두섰어요..
역시 야영은 좋은 것이 아니군요.
셋째날에 비가 왕창 쏟아지다니.
너무하군요.
아, 맞다..
저한테 쓰잘떼기 없는 소리 마시길... 신경 곤두섰어요..
— evade view
이 게시판은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어요.
돌아왔습니다. 역시 야영은 좋은 것이 아니군요. 셋째날에 비가 왕창 쏟아지다니. 너무하군요. 아, 맞다.. 저한테 쓰잘떼기 없는 소리 마시길... 신경 곤두섰어요..
Enter 전송 · Shift+Enter 줄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