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절 보고 무슨생각을 하시는지...
집에 가는길에 왠 할아버지가 제 얼굴보고는
"이 에비없는 후레자식"
이라며 호통을 쳤슴돠.
처음보는 할아버지인데 어떻게 알았을까???
(거참 씁쓸...)
"이 에비없는 후레자식"
이라며 호통을 쳤슴돠.
처음보는 할아버지인데 어떻게 알았을까???
(거참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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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는길에 왠 할아버지가 제 얼굴보고는 "이 에비없는 후레자식" 이라며 호통을 쳤슴돠. 처음보는 할아버지인데 어떻게 알았을까??? (거참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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