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달고나 이야기
제 이름은 자두 입니다. 저는 불량식품을 좋아합니다. 전 특별히 달고나를 좋아합니다. 달고나는 뽑기라고 합니다. 뽑기는 별모양 모자모양 등이 있습니다. 이 틀을 부러뜨리지 않고, 조심조심 모양대로 떼어서 가져가면,꽁짜로 또 뽑기를 해주는데 언제 제가 바늘로 콕콕 찍어 떼어내거나..침 묻혀서 살살녹여 떼어내 가져가면 아저씨는 "이건 안 돼. 바늘로 했지? 실격! , 이건 침 묻혀서 했지? 이것도 실격!"이라고 아저씨는 귀신 같이 압니다. 집에서 해먹으면 매일 국자를 테워 먹어서...동생들과 같이 혼나요..
* 송승근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1-11 1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