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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러브스토린지 뭔지;;;

10,979 P다음 레벨까지 46 P가입 2006.07.11
조회481댓글4
며칠전에는;;;;;;;
공백이 Null로 되있던게;;

오늘은 눌러보니 질문에 답하라고 하네;; ㄷㄷ

했더니 이게 뭐니.........

나는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영신중 일진짱 4세 blame이다.
오늘 하늘이 검은색인게 왠지 기분이 죄책감.
난 Nocturne를 흥얼거리며 꿀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집를 향했다.

"으악!!!!!!!"

날 알아본 자살 도모회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하하하;; ..
건방하게 없음으로 없음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헐.

집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집 얼짱 몰라도 돼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몰라도 돼가 날 비밀으로 툭 치며 말한다.

"blame.. Blame it on contaminated wisdom poorly.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몰라도 돼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물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CD, CDcase, 달력.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몰라도 돼의 비밀을 없음으로 꾹 누르며, 대뜸 없음을 들이밀고 말했다.

"하하하;; .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X져∼"

몰라도 돼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몰라도 돼를 거부하다니, 역시 blame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무시. 하하하;; ..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몰라도 돼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몰라도 돼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느린것가 있다..
느린것..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느린것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느린것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몰라...."

나의 눈에선 차갑다 물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Next time...
— 글쎄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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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러브스토린지 뭔지;;;4

며칠전에는;;;;;;; 공백이 Null로 되있던게;; 오늘은 눌러보니 질문에 답하라고 하네;; ㄷㄷ 했더니 이게 뭐니......... 나는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영신중 일진짱 4세 blame이다. 오늘 하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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