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소개(송승근님 소개서를 보다가..)를 보다가..

얼핏 봤는데 우방랜드라...
저번에 학원에서 갔던 기억이...
계단 올라가다가 다리아파서 걍 배째라는 식으로 누우려다가 사람 많아서
쪽팔려서 못한...
내가 생각한 곳이 아닌가?
이때까지 놀이 공원 3번가본 초딩에서 중딩가는1人
부모님 모임에서 한번, 학원에서 2번.. 그중 한번이 우방랜드였는데..
계단 다올라가니 유령의 집이 ㄷㄷㄷ
여기가 아니면... 다른곳이었나? 뒷배경이 낯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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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봤는데 우방랜드라... 저번에 학원에서 갔던 기억이... 계단 올라가다가 다리아파서 걍 배째라는 식으로 누우려다가 사람 많아서 쪽팔려서 못한... 내가 생각한 곳이 아닌가? 이때까지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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