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중학교 졸업...
오늘 유난히 짧게 느껴졌던 겨울방학이 끝나고 학교에 갔습니다.
중학교 입학한 게 엊그제 같은데 2월5일에 졸업식입니다.
세월 참 빠르군요... ㅇㅅㅇ
"나이가 들면 들수록 세월이 빨리 가는 것처럼 느끼는 것은
기억력이 점점 안 좋아지기 때문이다." 라는 걸 어디선가 본 적이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본다면 전 몇 nyun 안 가 치매가 오겠네욬
저도 이제 몇 nyun 있으면 성인이 된다고 생각하니 설레이기도 하면서
두렵습니다.
중학교 입학한 게 엊그제 같은데 2월5일에 졸업식입니다.
세월 참 빠르군요... ㅇㅅㅇ
"나이가 들면 들수록 세월이 빨리 가는 것처럼 느끼는 것은
기억력이 점점 안 좋아지기 때문이다." 라는 걸 어디선가 본 적이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본다면 전 몇 nyun 안 가 치매가 오겠네욬
저도 이제 몇 nyun 있으면 성인이 된다고 생각하니 설레이기도 하면서
두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