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오늘 배치고사 쳤는데..
오늘 배치고사를 쳤는뎁쇼..
별로 어려운것은 없었다는..
근데 문제는 다 풀은시간 3시쯤, 마친시간 5시쯤 이뭐...
원인은 이러했셈... 중학교 설명해준다고 기다리라길래 조낸 기다린..
대략 4시 30분 쯤에 미안한 기색 없이 욕갈기며 오시는 쌤...
아나 학교 때려치고 싶은 생각이 드는...
학교 조낸 부실 천장이 덜렁덜렁 거리고 청소용구함에 옷이 있고 이것 참...
교장님이 뺨을 조낸 냅다 후려치시기도 하신다는 아는 횽의 한마디...
전 이렇게 생각 함 '아나 중학교 다른데로 옮길까....'
별로 어려운것은 없었다는..
근데 문제는 다 풀은시간 3시쯤, 마친시간 5시쯤 이뭐...
원인은 이러했셈... 중학교 설명해준다고 기다리라길래 조낸 기다린..
대략 4시 30분 쯤에 미안한 기색 없이 욕갈기며 오시는 쌤...
아나 학교 때려치고 싶은 생각이 드는...
학교 조낸 부실 천장이 덜렁덜렁 거리고 청소용구함에 옷이 있고 이것 참...
교장님이 뺨을 조낸 냅다 후려치시기도 하신다는 아는 횽의 한마디...
전 이렇게 생각 함 '아나 중학교 다른데로 옮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