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야자...;
추운 날씨에 수십 분 동안 운동장에서 교장선생님의
카리스마 넘치는 목소리를 들으며 입학식을 진행했습니다.
입학식 날부터 7교시...
역시 고등학교는 확실히 다르더군요.
오늘은 7교시만 해서 지금 이렇게 집에 있지만
내일부터 야자를 실시해서 툴리에 들어오기가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ㅠ
마음같아선 야자 끝나고라도 툴리에 접속하고 싶지만
그러다간 아예 컴퓨터를 못하게 될 수도 있는 불상사가...
이제 고등학생도 됐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공부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여튼 부모님이 주무시는 틈을 타서라도 툴리에 들어올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ㄲㄲ;
P.S 고등학교 다니면서 다리운동 되겠더군요.
뭐, 익숙해지면 괜찮겠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목소리를 들으며 입학식을 진행했습니다.
입학식 날부터 7교시...
역시 고등학교는 확실히 다르더군요.
오늘은 7교시만 해서 지금 이렇게 집에 있지만
내일부터 야자를 실시해서 툴리에 들어오기가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ㅠ
마음같아선 야자 끝나고라도 툴리에 접속하고 싶지만
그러다간 아예 컴퓨터를 못하게 될 수도 있는 불상사가...
이제 고등학생도 됐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공부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여튼 부모님이 주무시는 틈을 타서라도 툴리에 들어올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ㄲㄲ;
P.S 고등학교 다니면서 다리운동 되겠더군요.
뭐, 익숙해지면 괜찮겠지만...



그냥 야자 땡땡이치고 피시방가고 맛잇는거 시켜먹고 컴퓨터실가서 컴퓨터하고 등등
주말에도 자습하긴하는데 마치고 컴퓨터하고 빼고 컴퓨터하고.. 너무 절망적으로 생각지 마시고 공부도 열심히하시고 틈틈히 여가를 즐기시는것도 좋을꺼같네요.
한달후에는 자연히 학교생활에 적응된 모습을 찾으 실 수 있을껍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