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
선생님曰
" 껌뿌터 하지 바.. 마 마"
... 저렇게 애들 앞에 모아놓고 말 더듬어..
남자수가 2배나 늘은건가?
친한 놈들이 많이 끼어왔는데
그때부터 하교길에 평소엔 눈에 안보이던 도서관이 다르게 보이더라
어제는 기어이 첫날부터 300쪽 읽겠다고 뻘짓하면서 자정넘겼쎄
뭐..뭐임?
" 껌뿌터 하지 바.. 마 마"
... 저렇게 애들 앞에 모아놓고 말 더듬어..
남자수가 2배나 늘은건가?
친한 놈들이 많이 끼어왔는데
그때부터 하교길에 평소엔 눈에 안보이던 도서관이 다르게 보이더라
어제는 기어이 첫날부터 300쪽 읽겠다고 뻘짓하면서 자정넘겼쎄
뭐..뭐임?




껌뿌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