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중3때 너무나 좋아했던 담임 선생님~
나는 공부잘하라고 안해.
단지 니네가 지금 나가서 멀하며 멀해서 먹고살지 자기가 나갈방향만 정해둬라
하나만 잘해라 대신 하나하면 그것만 뒤지게 파고들어봐라.
머라도 될거다~
항상 장난스럽게 대해주던 담임선생님
이 사람이면 얘들은 심한벌도 웃으면서 받았고 단체벌도 수긍하고
재밌었는데. 한번 찾아뵈야 겠네요^^
나는 공부잘하라고 안해.
단지 니네가 지금 나가서 멀하며 멀해서 먹고살지 자기가 나갈방향만 정해둬라
하나만 잘해라 대신 하나하면 그것만 뒤지게 파고들어봐라.
머라도 될거다~
항상 장난스럽게 대해주던 담임선생님
이 사람이면 얘들은 심한벌도 웃으면서 받았고 단체벌도 수긍하고
재밌었는데. 한번 찾아뵈야 겠네요^^






유일하게 다시 찾아뵌 초6때 선생님...
별명이 메뚜기였던 그 선생님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