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나는 승근님사진을 어머님에게 공개하다(내가 의도한건 아님)
그냥 생각나서 회원사진업로드들어가서 회원님들사진을 보고있었소.
(볼 자격도 없구만...)
그때 불연듯 승근님글을보다가 어머님이 들어오셨는데....
그 사진을 보시면서 "참 청순하게 생겼네"라며
칭찬을 아끼지 못했소.
그런대 그 끝으로 정말 얌전하게 생겼다는 말씀을 하신거요.
사실 승근님은 얌전해보임(난 얌전하개생긴사람보면 귀여움을 느낌)
저의 어머니반응이 갠적으로 산뜻(?)해서 올려봄
(볼 자격도 없구만...)
그때 불연듯 승근님글을보다가 어머님이 들어오셨는데....
그 사진을 보시면서 "참 청순하게 생겼네"라며
칭찬을 아끼지 못했소.
그런대 그 끝으로 정말 얌전하게 생겼다는 말씀을 하신거요.
사실 승근님은 얌전해보임(난 얌전하개생긴사람보면 귀여움을 느낌)
저의 어머니반응이 갠적으로 산뜻(?)해서 올려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