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 뛰고 학교앞 지나치고 집에 갈려는데
냇가에 초중고 학생들이 토나오게 모여있어서 궁금해서 슬쩍봤더니
빨간 차 눈에 띄이고
주황색 옷을 걸친 사람들이..
기다란 막대기를 들고..
애를 건지고 있더군요 -_-
깊이도 그리 깊지 않는데 왜 빠져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공사전에는 아래가 다 보일 정도로 깨끗하고 얕은 냇가 였는데
애는 움직이지 않더군요 쩝
빨간 차 눈에 띄이고
주황색 옷을 걸친 사람들이..
기다란 막대기를 들고..
애를 건지고 있더군요 -_-
깊이도 그리 깊지 않는데 왜 빠져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공사전에는 아래가 다 보일 정도로 깨끗하고 얕은 냇가 였는데
애는 움직이지 않더군요 쩝




무엇보다 어른은 없고 초중고지;;;
사람이 물에 빠졋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