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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루가 시작한지 얼마 안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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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컴퓨터의 시계에서는 32라는 분표시가 뜨네요.

음...이글을 마칠때는 몇분일까;;





오늘 국어선생님께서 칭찬을 해주셧습니다.

이육사(죄수번호)에 생애에 대해서 글을 써라...해서, 마음껏 저의 글솜씨를 좀 뿌렷는데...

에, 선생님께서 잘하셧다고 하셧어요. 그게 그러니까 애들 다 듣는 가운데 직접 읽어주시니

초 긴장상태가;; 애들은 배꼇다하면서 장난치기 바쁘고ㅋ

그래두...확실히 배끼진 않은 글;; 혹시 몰라서 집에와서 네이버에 내가 쓴 문장을 쳐봣으나

역시 없고...(휴;;)

뭐, 기분은 좋았습니다.

제가 소설 쓰는거 알고있는 어떤 친구는 이러더군요. " 야. 역시 소설쓰는 애다ㅋㅋ "

ㄱ-;; 그냥 글 잘쓴다가 기분이 좋은데;;





흠...왜 그런생각이 드나 모르겠습니다. 제가 소설쓰는 애다라는 문장을 싫어하는 건가요;;

음음...안그래도 기말고사가 다가와서 소설도 거의 못쓰는 판에...기분이 영 우울했던거 같습니다.

훗, 공부를 위해서 페이트는 오늘 완결까지 보고 지웠답니다. (캐쉬는 남아도니ㄱ-)

이제! 공부에 집념을 가질때가 온거같아요. 7월 1,2,3,4일을 위해서! 파이팅!



(시험얘기 꺼냈다고 돌맞진 않겠지;;)
바이바이
— 이카루스
전체 이야기10,182132 / 510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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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루가 시작한지 얼마 안됬군요.7

제 컴퓨터의 시계에서는 32라는 분표시가 뜨네요. 음...이글을 마칠때는 몇분일까;; 오늘 국어선생님께서 칭찬을 해주셧습니다. 이육사(죄수번호)에 생애에 대해서 글을 써라...해서, 마음껏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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