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자 되는줄 알았습니다
체육시간... 축구 잘하는친구를 맡으라는 명을 받고 그 친구 공 뺏으러 달려 들었는데..
아 뷁.. 팔꿈치로 알 두개를 강타 당했습니다..
그 올챙이가 생겨나는 알.. 길다란 막대기와 함께 대롱대롱 메달려 있는 알..
강력히.. 아주 강력히.. 팔꿈치로.. 퍽.... 아... 이런... 쉚... 내면의 호ㄴㅇㄹ로가 눈을 뜰뻔했습니다..
(솔직히 호ㄴㅇㄹ로까지는 아니고 어느정도 필 받으면 미쳐버립니다.. 물론 강하게 막기도 가능 하지만 ㅋㅋ)
오우 쉚.. 그때 체육쌤의 한마디 "이영일 저거 저거 윤XX(제가 막아야되는 친구) 않막는다!! 잡아!!!"
아 쉚... 당해봐요...
아 젠장.. 그저 젠장이라는 말밖애..
아 뷁.. 팔꿈치로 알 두개를 강타 당했습니다..
그 올챙이가 생겨나는 알.. 길다란 막대기와 함께 대롱대롱 메달려 있는 알..
강력히.. 아주 강력히.. 팔꿈치로.. 퍽.... 아... 이런... 쉚... 내면의 호ㄴㅇㄹ로가 눈을 뜰뻔했습니다..
(솔직히 호ㄴㅇㄹ로까지는 아니고 어느정도 필 받으면 미쳐버립니다.. 물론 강하게 막기도 가능 하지만 ㅋㅋ)
오우 쉚.. 그때 체육쌤의 한마디 "이영일 저거 저거 윤XX(제가 막아야되는 친구) 않막는다!! 잡아!!!"
아 쉚... 당해봐요...
아 젠장.. 그저 젠장이라는 말밖애..





단 3초만이라도 친구 때려 눕히긴 충분한 시간이죠..
하하...그래도 체육쌤이니 다행이네요... 전 담임이 체육입니다... Shit.......
저번에 청소를 튀었더니... 반 죽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