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홈패션 시간에...
님스 아일랜드 엿던가..?
아직 개봉도 안된 영화를 보여주시더군요.
평가는 좀 어렵습니다. 스토리가 좀 어지러워서 말이죠.ㄷㄷ;;
예로 들어서 알렉스 로버가 진짜 있었다고 생각하다가 알렉산드라가 만들엇던거고..
뒤죽 박죽 아나..ㄱ- 결국 스토리는 다 까먹엇습니다.
p.s
홈패션 선생님이 내일 3시간 동안 할것들을 가져오라고 하십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지만 그것을 그릴 인쇄기가 미쳣습니다. 인쇄 되긴 되는데 끝에 붉은스름한게 나오더군요.
.....책 빌리자니 내가 타블렛 사야하니까 돈 모아야하고..(30만원짤 사고 싶어서요. 되도록이면 좋은거 사고 싶어서;;;)
뭘 하죠?
아직 개봉도 안된 영화를 보여주시더군요.
평가는 좀 어렵습니다. 스토리가 좀 어지러워서 말이죠.ㄷㄷ;;
예로 들어서 알렉스 로버가 진짜 있었다고 생각하다가 알렉산드라가 만들엇던거고..
뒤죽 박죽 아나..ㄱ- 결국 스토리는 다 까먹엇습니다.
p.s
홈패션 선생님이 내일 3시간 동안 할것들을 가져오라고 하십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지만 그것을 그릴 인쇄기가 미쳣습니다. 인쇄 되긴 되는데 끝에 붉은스름한게 나오더군요.
.....책 빌리자니 내가 타블렛 사야하니까 돈 모아야하고..(30만원짤 사고 싶어서요. 되도록이면 좋은거 사고 싶어서;;;)
뭘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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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K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