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만에 쓰는 글ㅎ 아침 맑은 생각으로 한글 씁니다.
아, 방학도 다가오고,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는 대박이란 말밖에 안나오는 거죠ㅎ
다만, 중학생에게도 지옥이 있었으니 바로 3학년입니다. 2학기때는 중간고사까지만 내신이 들어가서
수행평가 전부 방학때 넣는다고 하네요...과연, 저 살 수 있을까요??
진짜 오랜만에 쓰는 글, 딱히 쓸 내용이;;
번개도 치고, 바람도 불고, 비도 내리고...사실, 이런날 우울하게 축 늘어져서 자고 싶지만, 세상은 그렇
게 쉽게 휴가를 내주지 않는군요. 어느 문학 홈페이지의 설문조사에 참여해보았습니다. 누군가가 1가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면 무슨 소원을 빌것인가? 인데요. 첫번째는 교육을 없앤다는 것, 두번째는 부자가
된다는 것, 세번째는 아무 관심없이 논다는것, 그리고 마지막이 충격적이었습니다. 바로 100가지 소원만
더 들어줘......결과는 당연히 100가지 더가 압도적, 그러나! 2위는 역시 교육을 없앤다는 것입니다.
살기힘든 세상에 교육없이는 못 산다지만, 그래도 자신이 좋아하고 능력있고, 재능있는 과목만 골라서
배울 수는 없는건가요? 선생님들께 말하면
" 기초 "
" 기초 "
" 기초 "
" 이걸 배우고 대학가서 니가 좋아하는걸 배워라. 이건 기본이다. "
라고 말합니다.
힘든 세상...우린 기본이라는 것을 돈내면서 배워야 할까요? 기본을 배우라면서 맞고. 기본을 틀렷다고
맞고...남보다 기본이 떨어진다고 맞는....그런 세상, 정말로 살기 싫습니다...
어른들은 말합니다.
" 너희들은 편한거야. 우리때는 공책하나도 부족했어. "
저는 말합니다.
" 옛과 지금의 교육 수준은 극과 극입니다. 제가 말하는 교육 수준은 질이 아니고 양(배우는 양)입니다. "
어른들은 말합니다.
" 지금 너희때 생활은 편한거야. 우리때는 굶기도 했어. "
저는 말합니다.
" 공부때문에 편안함을 느낄 여유가 없습니다. "
어른들은 말합니다.
" 너희들은 의학도 발달하고 좋겠다. 더 오래 살수도 있고... "
저는 마지막으로 말합니다.
" 의학덕분에 오래 살게된 인생. 공부로 허비하느니 일찍 죽겠습니다. "
어렸을때 누군가 저한테 이렇게 말했습니다. " 공부 아무리 열심히 하면 뭐하나? 죽으면 그만인것을... "
그때부터 느껴졌습니다. " 공부는 안전성이 없어... "
그때 그 말만 듣지 않았다면, 전 지금쯤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을지도 모르는데...공부를 열심히 하고나
서의 허망함을 듣고나니, 왠지모르게 거부감이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선생님들 말대로 세상을 살아가는데 기본은 알아야 겠지요?
다만, 중학생에게도 지옥이 있었으니 바로 3학년입니다. 2학기때는 중간고사까지만 내신이 들어가서
수행평가 전부 방학때 넣는다고 하네요...과연, 저 살 수 있을까요??
진짜 오랜만에 쓰는 글, 딱히 쓸 내용이;;
번개도 치고, 바람도 불고, 비도 내리고...사실, 이런날 우울하게 축 늘어져서 자고 싶지만, 세상은 그렇
게 쉽게 휴가를 내주지 않는군요. 어느 문학 홈페이지의 설문조사에 참여해보았습니다. 누군가가 1가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면 무슨 소원을 빌것인가? 인데요. 첫번째는 교육을 없앤다는 것, 두번째는 부자가
된다는 것, 세번째는 아무 관심없이 논다는것, 그리고 마지막이 충격적이었습니다. 바로 100가지 소원만
더 들어줘......결과는 당연히 100가지 더가 압도적, 그러나! 2위는 역시 교육을 없앤다는 것입니다.
살기힘든 세상에 교육없이는 못 산다지만, 그래도 자신이 좋아하고 능력있고, 재능있는 과목만 골라서
배울 수는 없는건가요? 선생님들께 말하면
" 기초 "
" 기초 "
" 기초 "
" 이걸 배우고 대학가서 니가 좋아하는걸 배워라. 이건 기본이다. "
라고 말합니다.
힘든 세상...우린 기본이라는 것을 돈내면서 배워야 할까요? 기본을 배우라면서 맞고. 기본을 틀렷다고
맞고...남보다 기본이 떨어진다고 맞는....그런 세상, 정말로 살기 싫습니다...
어른들은 말합니다.
" 너희들은 편한거야. 우리때는 공책하나도 부족했어. "
저는 말합니다.
" 옛과 지금의 교육 수준은 극과 극입니다. 제가 말하는 교육 수준은 질이 아니고 양(배우는 양)입니다. "
어른들은 말합니다.
" 지금 너희때 생활은 편한거야. 우리때는 굶기도 했어. "
저는 말합니다.
" 공부때문에 편안함을 느낄 여유가 없습니다. "
어른들은 말합니다.
" 너희들은 의학도 발달하고 좋겠다. 더 오래 살수도 있고... "
저는 마지막으로 말합니다.
" 의학덕분에 오래 살게된 인생. 공부로 허비하느니 일찍 죽겠습니다. "
어렸을때 누군가 저한테 이렇게 말했습니다. " 공부 아무리 열심히 하면 뭐하나? 죽으면 그만인것을... "
그때부터 느껴졌습니다. " 공부는 안전성이 없어... "
그때 그 말만 듣지 않았다면, 전 지금쯤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을지도 모르는데...공부를 열심히 하고나
서의 허망함을 듣고나니, 왠지모르게 거부감이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선생님들 말대로 세상을 살아가는데 기본은 알아야 겠지요?
— 이카루스







이카님 동갑인가요...
전 지금 반 담임한테 깔리며 숙제 8개를 해가야하는 실정입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방학동안 담임선생님은 본다면...
그분이 묻겠죠...
"숙제 했니?"
그럼 전 이렇게 하겠습니다..
"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