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고장으로 오지못한 한남자...
이제야 돌아왔어요.
송승근님의 "ㅅ"자를 볼때마다 느껴지는 기쁨과
스모커님의 "스"자를 볼때마다 느껴지는 행복과
블러드님의 "ㅂ"자를 볼때마다 느껴지는 희망과
인생이란님의 "ㅇ"자를 볼때마다 느껴지는 자신감과
불꽃심장님의 "ㅂ"의 "ㅂ"자를 볼때마다 느껴지는 감동과
전효빈님의 "전"자를 볼때마다 느껴지는 열정과
KUL님의 "K"를 볼때마다 느껴지는 유니크함과
이영일님의 "ㅇ"자를 볼때마다 느껴지는 흥미로움이
절실히 느껴지는군요...
송승근님의 "ㅅ"자를 볼때마다 느껴지는 기쁨과
스모커님의 "스"자를 볼때마다 느껴지는 행복과
블러드님의 "ㅂ"자를 볼때마다 느껴지는 희망과
인생이란님의 "ㅇ"자를 볼때마다 느껴지는 자신감과
불꽃심장님의 "ㅂ"의 "ㅂ"자를 볼때마다 느껴지는 감동과
전효빈님의 "전"자를 볼때마다 느껴지는 열정과
KUL님의 "K"를 볼때마다 느껴지는 유니크함과
이영일님의 "ㅇ"자를 볼때마다 느껴지는 흥미로움이
절실히 느껴지는군요...




결국 이런건가...
-심각하게 고뇌중인 유니크K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