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 오랜만에 영화 한편
아침 조조로 영화 고시-피의중간고사 보고 왔습니다.
친구들과 같이 가서 봤는데 기대와는 달리 조금 그렇네요.
시사회는 3시 이후에 있었고 좌석은 없는지라 남규리 는 못봤지만 그래도 조조로 2천원 깍아먹었으니
어느정도 만족은 하네요.
혹시 고사 보러 가시는 분들이 있나 싶어서 말합니다만은 좀 잔인합니다. 효과음도 엄청나고요.
뭔가 많이 아쉬운 영화였는데. 그렇게 강추는 안합니다.
전 공포 보다는 스릴쪽으로 끌려 갔는데 쏘우랑 비슷한 느낌의 영화에 쏘우만큼 스릴이 있다고 보긴
힘듭니다.
※공지 : 자유의 기사 2편 3편이 나왔습니다. 소설 게시판에 있으니 한번 봐주세요 ~ (프롤로그+1~3편)
그럼 모두 수고하세요 ^^
친구들과 같이 가서 봤는데 기대와는 달리 조금 그렇네요.
시사회는 3시 이후에 있었고 좌석은 없는지라 남규리 는 못봤지만 그래도 조조로 2천원 깍아먹었으니
어느정도 만족은 하네요.
혹시 고사 보러 가시는 분들이 있나 싶어서 말합니다만은 좀 잔인합니다. 효과음도 엄청나고요.
뭔가 많이 아쉬운 영화였는데. 그렇게 강추는 안합니다.
전 공포 보다는 스릴쪽으로 끌려 갔는데 쏘우랑 비슷한 느낌의 영화에 쏘우만큼 스릴이 있다고 보긴
힘듭니다.
※공지 : 자유의 기사 2편 3편이 나왔습니다. 소설 게시판에 있으니 한번 봐주세요 ~ (프롤로그+1~3편)
그럼 모두 수고하세요 ^^
— 선물








그거 꾀 무서워 보이던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