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왠지모르게 엄청 우울하군요.....
계속 √(´∀`√)낄낄낄해대며 포멧으로 잃어버리게된 수많은 노래와 소설자료에
대한 슬픔을 잊어내고 있었는데 잘먹고님의 심기를 약간 건드리고나서야 저의
이 행동에 불쾌한 느낌을 가졌죠.
가장 기대했던 소설게시판도 실패나 마찬가지가 되어버렸고, 뭐랄까....흥미를
잃었다고나 할까?
기분도 이상하고...잠시 쉬면서 옛적의 저처럼 정리된 마음으로 생활을 시작해
될 거 같네요. 음...뭐랄까, 여기에서 웃고 놀더니 갑자기 겁이 없어졌다고 해야
할까?
블러드님의 재미있고 잔인한 이야기를 들음으로서 텍사스 전기톱 연쇄 살인사
건을 보고 잠을 두려움 없이 잘수 있었고, 스모커님덕분에 일본애니, 소설등
싫게만 봐왔던 일본을 선호하게 되었네요...
흠...요즘 챗팅을 하면서도 뭐임, 할거임같은 말 갑자기 써가기 시작하고, 사실
정말 안좋다고 스스로도 생각하는데...그걸 고칠 시간도 필요하고...
잠시나마 고요히 잠들어 마음을 가라앉히고 올께요. 쳇방은 들어올 수 있습니
다.
(더욱 깨끗해진 생각과 마음을 찾기위해 잠시 휴식을 취하는 이카의 글)
대한 슬픔을 잊어내고 있었는데 잘먹고님의 심기를 약간 건드리고나서야 저의
이 행동에 불쾌한 느낌을 가졌죠.
가장 기대했던 소설게시판도 실패나 마찬가지가 되어버렸고, 뭐랄까....흥미를
잃었다고나 할까?
기분도 이상하고...잠시 쉬면서 옛적의 저처럼 정리된 마음으로 생활을 시작해
될 거 같네요. 음...뭐랄까, 여기에서 웃고 놀더니 갑자기 겁이 없어졌다고 해야
할까?
블러드님의 재미있고 잔인한 이야기를 들음으로서 텍사스 전기톱 연쇄 살인사
건을 보고 잠을 두려움 없이 잘수 있었고, 스모커님덕분에 일본애니, 소설등
싫게만 봐왔던 일본을 선호하게 되었네요...
흠...요즘 챗팅을 하면서도 뭐임, 할거임같은 말 갑자기 써가기 시작하고, 사실
정말 안좋다고 스스로도 생각하는데...그걸 고칠 시간도 필요하고...
잠시나마 고요히 잠들어 마음을 가라앉히고 올께요. 쳇방은 들어올 수 있습니
다.
(더욱 깨끗해진 생각과 마음을 찾기위해 잠시 휴식을 취하는 이카의 글)
— 이카루스






전 그런거 신경 안써요오~~~~~
잠시..뭐..슬럼프이죠...보통 쓰다 100회쯤일때가 가장 크다던데...100회슬럼프라고....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