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방명록에서만 놀다가....
오늘은 이렇게 자유게시판에도 글을 끄적이고 갑니다 ㅋㅋㅋ
방명록에 적은 글로만....포인트 쌓여서...8등급이 되었네요 ㅋㅋ
웬지 어제 오늘 우울한 기분이었는데...살포시 기분이 좋아졌네요...
왜 기분이 안좋았냐...........
뭐...
고 안재환씨의 자살사건 때문이라면 그 때문이랄까....
열렬한 팬은 아니었는데...
그래도 뭐랄까...
그 분...얼굴이 웃는상 이라서...항상 보는사람들도 웃음을 짓게 하시는 분이셨는데...
그냥 사고도 아닌...
자살이라고 하시니...
그것때문에 어제 오늘 충격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어제 꿈에...
"안재환 시체 부검결과 다른사람인것으로 밝혀져..."라는
신문을 읽는 꿈까지 꿨더랬습니다.
괜시리 내 일같이 느껴지고..그래서..가슴이 막..아프네요....
이런 우울한 이야기는 그만하고..
이제 조금있으면
한가위 입니다~
저는 음식 할 생각 하니..앞이 아찔 하네요... -ㅁ-)
특히나.................산적......................
아...........산적..정말 하기 어렵다는........귀찮다는.......손이 많이 간다는...............
하지만 만들고나서 먹을때는 맛나다는 -ㅁ-
여튼 한가위 앞두고~
다들 일 마무리 잘하시고...
공부도 살포시 쉬어주시고...
잠시 휴식을 취할수 있는 좋은 명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