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 쿨럭 [...]
기분좋게 자다가 동생이 깨우면서 부모님한테 나오라고 전화왔었다고
[...]짜증나서 그냥가는데 사람들이 절보고 계속 실실 쪼개던데...
집에와서 동생한테물어보니까 잤던자국이 남아있었다던군요 [...]
화요일부터 쪽팔리는일 하나 생겼 [...] (아직도 졸린... )
[...]짜증나서 그냥가는데 사람들이 절보고 계속 실실 쪼개던데...
집에와서 동생한테물어보니까 잤던자국이 남아있었다던군요 [...]
화요일부터 쪽팔리는일 하나 생겼 [...] (아직도 졸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