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커님께 올리는 글
파군입니다
얼마전 채팅방에서 이야기 나누시고 속 많이 상하셨으리라 알고있습니다
익명이 보장되는 온라인 상이란 곳이다 보니 듣는 분도 하나의 사람이란걸 망각하고 행동한 것 같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이미 아시길 빌지만 제 발언은 자극과 도발의 의미를 전혀 담지 않았었고
웃음 유발의 의미는 더더욱 없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수시 탈락이라는 크나큰 상실감에 젖은 분에게 힘이 되어드리지는 못할망정
황당하리만치 방정인 제 입이(손이) 과실을 저지르게 됬네요.
처음엔 제가 한 대화를 복사 아니면 스샷을 찍어서 사건의 전말을 모르는 분들께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만..
그건 오히려 스모커님의 짜증나는 기억을 되울릴 뿐만이 아니라
블러드님의 욕설도 포함되어 있어 툴리닷컴의 취지에 어긋남이 되니
자료를 공개하지 않는것을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손이 떨리고 마음도 떨려 두서없는 글이 되어 버렸지만
이 글로 인해 제 진심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스모커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다음 수시에는 꼭 붙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이 사과문을 기점으로 전 어딜 가나 사람취급 못 받을것 같으니
3일의 소중한 추억 간직하고 조용히 회원의 자리에서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챗방분들 물의를 일으켜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상 파군이었습니다
-추신: 연재중인 신사이드코어는 문피아 닷컴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얼마전 채팅방에서 이야기 나누시고 속 많이 상하셨으리라 알고있습니다
익명이 보장되는 온라인 상이란 곳이다 보니 듣는 분도 하나의 사람이란걸 망각하고 행동한 것 같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이미 아시길 빌지만 제 발언은 자극과 도발의 의미를 전혀 담지 않았었고
웃음 유발의 의미는 더더욱 없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수시 탈락이라는 크나큰 상실감에 젖은 분에게 힘이 되어드리지는 못할망정
황당하리만치 방정인 제 입이(손이) 과실을 저지르게 됬네요.
처음엔 제가 한 대화를 복사 아니면 스샷을 찍어서 사건의 전말을 모르는 분들께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만..
그건 오히려 스모커님의 짜증나는 기억을 되울릴 뿐만이 아니라
블러드님의 욕설도 포함되어 있어 툴리닷컴의 취지에 어긋남이 되니
자료를 공개하지 않는것을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손이 떨리고 마음도 떨려 두서없는 글이 되어 버렸지만
이 글로 인해 제 진심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스모커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다음 수시에는 꼭 붙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이 사과문을 기점으로 전 어딜 가나 사람취급 못 받을것 같으니
3일의 소중한 추억 간직하고 조용히 회원의 자리에서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챗방분들 물의를 일으켜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상 파군이었습니다
-추신: 연재중인 신사이드코어는 문피아 닷컴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파군님의 글솜씨 정말 본받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문피아에 있는 파군님의 소설 읽고 덧글 달아드리겠습니다. 저 또한 파군님의 소설 보고 또보며 글솜씨 배우도록 노력할테니 응원해 주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