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 하루동안 글이 비었네요.
글이 빠져서 한글 써봅니다.
평소에도 그렇다듯이 툴리에 볼거리 할거리 등등에 빠진 손님들이 글모음은 잘 들리시질 않으십니다.
그리고 활동회원님들도 글을 요즘 잘 안 올리시죠.
역시 ... 쳇방의 영향일지도 모른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예전 쳇방에 사람이 없을시절(Sai님+KUL님) 터줏시절엔 툴리 글이 그래도 좀 있었지요. ㅎ
쳇방에 사람이 늘어서도 방학땐 글이 좀 많이 올라왔지만 말이죠.
다들 스스로 아시겠지만 Tooli 접속하면 글모음에 채팅방 부터 누루시진 않으신지요?
그리고 쳇방에서는 잠수를 타고 게임,잡일을 하다가 쳇방 끄고 Tooli 종료하진 않는지요?
제로를 쓰신다면 Tooli 사이트 접속보단 쳇방에만 있지는 않으신지요?
다들 바쁘신것도 이유가 됀다면 이유겠죠. ㅎ
그럼 모두들 힘내시고 ~ 이만 글을 마칩니다.
Ps. 잠깐의 여유를 가지고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
평소에도 그렇다듯이 툴리에 볼거리 할거리 등등에 빠진 손님들이 글모음은 잘 들리시질 않으십니다.
그리고 활동회원님들도 글을 요즘 잘 안 올리시죠.
역시 ... 쳇방의 영향일지도 모른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예전 쳇방에 사람이 없을시절(Sai님+KUL님) 터줏시절엔 툴리 글이 그래도 좀 있었지요. ㅎ
쳇방에 사람이 늘어서도 방학땐 글이 좀 많이 올라왔지만 말이죠.
다들 스스로 아시겠지만 Tooli 접속하면 글모음에 채팅방 부터 누루시진 않으신지요?
그리고 쳇방에서는 잠수를 타고 게임,잡일을 하다가 쳇방 끄고 Tooli 종료하진 않는지요?
제로를 쓰신다면 Tooli 사이트 접속보단 쳇방에만 있지는 않으신지요?
다들 바쁘신것도 이유가 됀다면 이유겠죠. ㅎ
그럼 모두들 힘내시고 ~ 이만 글을 마칩니다.
Ps. 잠깐의 여유를 가지고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
— 선물







수행평가의 산앞에 막혀서 새벽에 이러고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