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글쓸게 없어서..
오늘 학교에서 그린 그림을 올려봅니다.[퍼어억]
첫번째 그림은 어제 그린거 인데 검정색 볼펜[얇은 심]으로 개 노가다하다가 빡돌아서 잠깐 집어치웠습니다.
나름대로 만족했지만 손 그리기에서 부터 장애가 되자 자캐들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손 장애만 그린게 벌써 3년이 다되가는데 진전이 안보이니...[으흑흑듯릏그흗그흐드]
두번째 그림은 오늘 그런건데...흠...오랜만에 Tooli의 회원중 하나를 그려봣습니다.
그렇다고 돌 던지지 말고 챗방 잠수 마니아[?]야.
그림 그릴게 없어서 잠시 생각했습니다. 오랜만에 그려볼겸...옛날에 인생이가 토종 X개 라는걸 알고
나름대로 개답게[?] 그렷는데 더 이상하게 됫네요. 눈도 고치고 싶지만..
3번째 그림에 의해 잠시 뒷전됫습니다.[2MB 업로드 게시판만 안사라졋다면 세번째 그림 올리는건데.. 조금은 아쉽네요. 제일 만족 스러운게 이 그림인데..]하지만 그 그림도 손 장애 됫습니다.[퍼억]
어떻게 생겻냐면 두번째 그림에 자세히 보면 희미하게 있습니다.
시간이 나는대로 회원님들을 천천히 다시 그릴겁니다. [기대 하지마세요. 인생 망칩니다.]<퍼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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