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죽음을 목격했습니다...
친구랑 같이 목욕탕 갔습니다..
목욕탕 안에 작은 찜질방 있잖아요??
거기 들어갔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누워 있었습니다..
그냥 아무렇지도 않다는듯이 그냥 누웠죠...
그리고 좀 있다가 나갈려 했죠
근데 갑자기 친구가
"야, 저할아버지 숨 않쉬는거 아냐?"
라고 하자
저는 당장 설마니 싶어 코에 손을 가져다 됬죠..
....
....
숨을 않쉬었습니다...
친구와 소리를 질렀고 그 소리에 목욕탕 주인이 왔습니다.
그리고 신고를 했고
구급대원들과 경찰이 와서 사진을 찍고 시체(할아버지)를 옮기더군요..
무서웠고요..
아직도 살떨리네요...
제 인생 처음으로 죽음을 목격했습니다...덜덜...
— 인생이란










그나저나 몸이안좋으신
할아버지가 사우나에 들어갔던게 더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