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제...
제가 좋아 하는 사람에게 고백했어요.
만난지 몇일이 안됬지만, 좋아한다고 말하니까.
답답한 마음이 싹 가시네요.
서로 자세히 모르니까. 조금씩 알아 가기로 햇지요.
바로 응~ 사귀자 라고 하면, 둘다 무안해 지니까요. ^^;;
* 송승근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12-10 17:08)
제가 좋아 하는 사람에게 고백했어요.
만난지 몇일이 안됬지만, 좋아한다고 말하니까.
답답한 마음이 싹 가시네요.
서로 자세히 모르니까. 조금씩 알아 가기로 햇지요.
바로 응~ 사귀자 라고 하면, 둘다 무안해 지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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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음에 담고 있다해봐야
밤길에 우연히 만난거 높은 곳에서 걸어가는 걸 지켜본 것이 끝인데
동생 데리고 있는 모습이 참 좋았다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