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고장나서 느낀건데...
솔직히 컴퓨터가 고장나고
공부(?)와 책읽기 , 읍내의 오르막길에서 신나게 자전거 패달굴리다 지쳐서 집에 오는 것 빼고는...
할 일이 없었어요... 친구들은 없으니까 제쳐두고 / 집에서 빈둥빈둥 노니까 심심하던..
오늘에서야 고쳐져서 집으로 돌아온 본체라는
공부(?)와 책읽기 , 읍내의 오르막길에서 신나게 자전거 패달굴리다 지쳐서 집에 오는 것 빼고는...
할 일이 없었어요... 친구들은 없으니까 제쳐두고 / 집에서 빈둥빈둥 노니까 심심하던..
오늘에서야 고쳐져서 집으로 돌아온 본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