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문제하나 내죠
음....
마을이 하나 있어요
인구는 몰라요 (엥?)
그리고 촌장님이 갑자기 나오셨어요
"에헴! 어이쿠 젊은이들 잘 들으셈. 이 마을에 몇놈인지는 모르겠고먄.... 미친개가 쬐~매 있는 것 같걸랑? 긍께.... 뭐.. .자기 개가 미친거 같으면 빨랑빨랑 쏴서 화를 막아주세요오~?"
네 그래요 (....? 얘 왜이래)
이 마을에는 각자 한명씩 개를 키우고 있었어요 (얘 말투가 동화야. 너 왜이래)
개를 키우는 집의 가장들은 각자 모여서 계획을 짰어요.
자신의 개가 미친걸 알면 자정에 쏴서 죽이기로 했어요.
문제 조건으로 자신의 개가 미친지 아닌지는 판단 불능, 남의 개의 미침 여부만 판단할 수 있으며 토론은 불가능해요
첫 날, 총소리가 들리지 않았어요. 둘째 날, 총소리가 들리지 않았어요. 셋째날, 총소리가 들리지 않았어요. 넷째 날, 총소리가 들리지 않았는데 다섯째 날 총소리가 들렸더랍디다.
그럼... 미친개는 몇 마리일까요?
마을이 하나 있어요
인구는 몰라요 (엥?)
그리고 촌장님이 갑자기 나오셨어요
"에헴! 어이쿠 젊은이들 잘 들으셈. 이 마을에 몇놈인지는 모르겠고먄.... 미친개가 쬐~매 있는 것 같걸랑? 긍께.... 뭐.. .자기 개가 미친거 같으면 빨랑빨랑 쏴서 화를 막아주세요오~?"
네 그래요 (....? 얘 왜이래)
이 마을에는 각자 한명씩 개를 키우고 있었어요 (얘 말투가 동화야. 너 왜이래)
개를 키우는 집의 가장들은 각자 모여서 계획을 짰어요.
자신의 개가 미친걸 알면 자정에 쏴서 죽이기로 했어요.
문제 조건으로 자신의 개가 미친지 아닌지는 판단 불능, 남의 개의 미침 여부만 판단할 수 있으며 토론은 불가능해요
첫 날, 총소리가 들리지 않았어요. 둘째 날, 총소리가 들리지 않았어요. 셋째날, 총소리가 들리지 않았어요. 넷째 날, 총소리가 들리지 않았는데 다섯째 날 총소리가 들렸더랍디다.
그럼... 미친개는 몇 마리일까요?
— 글쎄올시다








수치로는 나타낼수 없는 답인듯 하네요.
왜 개를 기르는 사람 만큼이냐 설명해보면
인간의 마음과 관련되어있습니다. 자, A,B,C 세사람이 있습니다.
A : B의 개가 미친것 같군,
(B개한테 타앙~)
B : 흐윽...싯파 색흐ㅟ....복수 할테다...ㅠ
(A개한테 타앙~)
C : ㄲㄲ ㅄ들
A : ㅡㅡ..
B : ㅡㅡ...
(C의 개한테 타앙~)
이렇게 연쇄적으로 일이 일어난거죠...
(실제로 계산해보진 않앗으며 위 경우가 일어날 확률은 0%에 가깝습니다.)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