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소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작년부터 제 소설 캐릭터를 장기계약으로 한명 한명 그려주는 분이 계십니다.
그 분께서 이번엔 소설 표지를 작업을 시작하실 텐데요.
아마 {035}편 부터는 완성된 "서틴"표지와 함께 올릴게 될 것 같습니다.
과연 어떻게 완성될지 정말 기대 반 걱정 반인 심정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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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작년부터 제 소설 캐릭터를 장기계약으로 한명 한명 그려주는 분이 계십니다. 그 분께서 이번엔 소설 표지를 작업을 시작하실 텐데요. 아마 {035}편 부터는 완성된 "서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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