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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팁&공략

용기전승2 공략2편!!!

신창현Lv. 93
8,808 P다음 레벨까지 28 P가입 2006.01.07
조회3,422댓글0
파브라의 소용돌이 속으로
다음 날, 집을 나서는 세실에게 누나는 쓸쓸한 모습을 보이며 이상한 말을 한다.

집을 나와 성으로 가다 보면 랄프가 나타나 할 얘기가 있다고 부른다. 에밀리의 얘기에는 이상하게 과민 반응을 하는 것 같다.

시간이 없는 세실은 랄프와 다음에 만나 얘기 하자며 서둘러 조사 사단으로 향한다. 그러나 입구의 병사들이 ID카드를 요구한다.

집에다 ID카드를 놀고 어쩔 줄을 모르고 있을 때 부사령관이 나타나 자기가 책임을 지겠다며 세실을 데리고 지하 12층 도크에서 벌어지는 미팅에 참석한다.

아론 국왕의 간단한 격려사를 듣고 오비트에 승선하는 일행들. 세실은 맨 나중에 승선하는데, 오비트호 입구에서 캐리 부기장과 만나 간단한 얘기를 나누고 2층으로 올라간다.

그러자 에밀리가 갑자기 나타나 큰소리로 세실을 부른다. 약산 화가 난 표정을 지으면서 부기장과 무슨 얘기를 나누었냐고 묻는다.

군인 정신을 배웠다고 하면 우호도가 올라갈 것이다.

맨 꼭대기 층의 브리지로 올라가 캐리 부기장과 대화를 하면 빨리 자기 자리로 돌아가라고 한다. 세실의 자리는 브리지 맨 위쪽의 빈 좌석이다.

그 곳에 앉으면 마침내 오비트호는 ‘파브라의 소용돌이’로 향한다.

함선이 자동 조정으로 변경되면 세실은 자리에서 일어난다. 부기장에게 이 함선에서 해야 할 일을 듣고 오비트호의 구석구석을 살핀다.

또 대화를 나누고 2층으로 자기 방으로 돌아가 잠을 잔다. 도중에 잠을 깬 세실은 옆방으로 간다. 여기서 재미있는 이벤트가 일어난다.

캐리 부기장이 침대 누워 있는 그녀는 꿈을 꾸다가 세실을 남자 친구로 착각해 끌어안는다.

중요한 것은 캐리 부기장이 좀 더 같이 있자고 할 때 거절하지 않으면 때마침 에밀리가 들어와 이를 목격하게 되고,

세실과 캐리 부기장은 난처한 입장에 빠진다(세실은 혼잣말로 우호도가 500정도 떨어졌겠군 한다). 이 일을 마무리 짓고 방으로 돌아와 잠을 자면 시간이 지나 4일째를 맞이하게 된다.

순조롭기만 하던 항해 4일째, 갑자기 경보가 울리며 세실은 잠자리에서 일어난다. 얼른 브리지 가 제자리에 앉으면 승무원 일행은 원인모를 거대한 에너지가 접근 중임을 보고 한다.

기장은 공격을 명령하지만 오비트호의 공격을 그대로 흡수한 괴물체는 점점 더 거대해져서 오비트호와 충돌한다. 세실은 의식을 잃어가고....

복귀했다!!

— 신창현
전체 이야기3641 / 19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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