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피시방에서 실제이야기 감동..
제 형이 피시방에 갔는데;;
거기에 장애인아버지와 아들이 던파를 하고있었답니다..
아버지는 눈이안보이는 맹인이었답니다;;
그런데 아들이 던파를하다가.. 쓰레기(?) 레어를 득했는데...
그때.. 아들이하는말이
"아빠! 나이거팔아서... 아빠눈고쳐줄께 ^^..."
....하지만.. 그 쓰레기(?) 템으로는 눈은커녕 -_ 손톱도 못고칠만큼 돈이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어떤돈많은 던파하는형이.. 감동먹어서 ;ㅅ;
꼬마에게..
"꼬마야.. 형이그거 500만원에살태니깐 팔래??... "
이렇게말했습니다..
하지만 그아들은 개념이없는지라;
" 아냐.. 나이거더비싸게팔거야! "
-_-(대체얼마에판다는겨;;ㄷㄷ) 그래서 형이 팔라고애원을해서...
결국 500만원에 쓰레기(?) 템을 사줬답니다 ㅠㅠ...
이야기끝인데요;; 실제라구요 !! >ㅁ<
그형이.. 일부러사줬답니다 ㅠ _ ㅠ..
슬프지않으면.. 악플도괜찮아요 ^^
거기에 장애인아버지와 아들이 던파를 하고있었답니다..
아버지는 눈이안보이는 맹인이었답니다;;
그런데 아들이 던파를하다가.. 쓰레기(?) 레어를 득했는데...
그때.. 아들이하는말이
"아빠! 나이거팔아서... 아빠눈고쳐줄께 ^^..."
....하지만.. 그 쓰레기(?) 템으로는 눈은커녕 -_ 손톱도 못고칠만큼 돈이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어떤돈많은 던파하는형이.. 감동먹어서 ;ㅅ;
꼬마에게..
"꼬마야.. 형이그거 500만원에살태니깐 팔래??... "
이렇게말했습니다..
하지만 그아들은 개념이없는지라;
" 아냐.. 나이거더비싸게팔거야! "
-_-(대체얼마에판다는겨;;ㄷㄷ) 그래서 형이 팔라고애원을해서...
결국 500만원에 쓰레기(?) 템을 사줬답니다 ㅠㅠ...
이야기끝인데요;; 실제라구요 !! >ㅁ<
그형이.. 일부러사줬답니다 ㅠ _ ㅠ..
슬프지않으면.. 악플도괜찮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