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말 재수가 없었다는... 방 방랑자 2005.12.29조회1,105댓글2↓ 가다가 친구가 어퍼지겠다 라고 말했는데 어퍼졌고 마지막 남은 껌 살려고 했더니 누가 낚아채가고 그냥 가다가 지붕위에 쌓이 눈이 녹아 떨어져 눈 번벅이 됬지... 또 동생은 코 속까지 꼬맨 대다가 -- 정말 재수 없는 하루
저는 염색을 했는데 꽃사슴처럼 얼룩만 졌네요ㅠㅠ
노란색인데는 완전히 노랗고 어두운부분 노란부분 막 이상해서 오늘 다시 검정색으로 염색 하려구요 ㅠ ㅠ
에공 염색하고 파마할랬는데 잘안따라주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