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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글에 대한 약간의 해명글 ...

선물Lv. 169
28,601 P다음 레벨까지 299 P가입 2006.08.13
조회790댓글16
기능중에 댓글허용 , 역인글 허용 을 체크 해체하면 댓글과 답글도 쓸수 없더군요 ..

그럼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 없었지만 오늘 채팅방에서 들었습니다.

그런데 ... 인생이 ... 아니 인생이란님 따를 시켰다는데 전 어제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
괜히 빠질 생각은 없어요. 다만 .. 사실을 위해서입니다.

1. 글 보시면 스모커님이 인생이보고 '이제가' 라고 한건 ... 어떻게 보면 그렇게 잘못했다고 볼수도 있지만 ..
전 개인적으로 아니라고 보네요.

인생이란님 같은 경우엔 채팅방 들어오고 거의 늘 보그르복르 이런식으로 잠수를 탄지가 벌써 몇달째입니다.
대화는 거의 하지 않고 잠수만 타다가 나가는 경우가 대다수죠.

모커님은 그냥 인생이란님이 들어온걸 보고 잘가라 한거 뿐입니다. 그 후엔 잠수니까요.
어떻게 보면 아무짓도 안한 인생이란님이 불쌍하게 보이겠죠.
하지만 그냥 모커님은 ... 늘 있던 잠수에 게임 열심히 하러 잘가란 인사였을지도 겁니다.

물론 본인이 나쁘게 느꼇으면 잘못으로 보이겠지만 .. 일단 모커님은 나쁜 의도로 말한것이 아닙니다.


2. 음 .. 크시루님이 뭐라 한거에 대해서는 .. 그건 제 잘못이라 볼수 있겠네요.
저랑 크시루님은 쳇방에서나 툴리에서나 꽤나 친하게 지내는 사이입니다.
그런 이유로 쳇방에서 둘이서 대화를 나눌때도 참 많죠. 이 대화 저 대화 하다가 어느날 인생이란님에 대한 대화도 오갔는데
그때 제가 인생이란님이 채팅방에서 한 행동들을 여러가지 크시루님에게 말했습니다.

이 대화 저 대화 하다가 말한 거라도 뒷담이죠 이건. 사과 드린다 해도 받아 줄지는 모르겠습니다.


3. 인생이란님이 채팅방에서 한 행동들을 다 말하자면 엄청 길어지지만 조금만 적어보겠습니다.
글이 너무 길어져서 읽기 싫어질거 같지만 ... 봐주신다면 엄청 고맙겠네요.

일단 저번 여름방학때부터 대화는 거의 하지 않으면서 많은 회원님들에게 채팅방에서는 반말을 해왔습니다.
저도 처음엔 높임말을 썻지만 ... 상대방이 반말하는데 저라고 계속 높임말을 할순 없잖아요?
거기다 이건 자존심 문제지만 제 동생뻘한테 반말 받으며 저는 높임말 할만큼 전 성격이 좋질 않아서요 ...

그리고 저번 여름방학땐 모커님보고 병신이라 부르고 저보곤 혼자 머 쳐먹는다고 그러고 이카루스(호빗)님이랑은 게임하면서
화내는걸 한번도 못 봤다면서 자주 욕을 하면서 성질 테스트를 했습니다.

음 .. 그 이후엔 아예 다 합쳐서 접속하면 '여어 병신들' 하고 잠수를 탈때도 있었고
그리고 나갈땐 '꼬마들은 일찍 자야지? 그럼 ㅂㅂㅂㅂㅂㅂ' 정확히는 아니지만 대충 이런식으로 말하고 나갈때도 있었습니다.

전 어제 채팅방 들어가긴 했습니다만 그땐 없었죠.
어제 8시 무렵에 호빗님 말을 들어보면 그만하라고 해도 계속 도배를 했다고 그러더군요.
평소에도 자주 도배를 하고 장난을 많이 치셨죠.
호빗님이 증거자료로 저장을 해놓으셨던데 아직 올리시진 않네요.


4. 마지막으로 저와 인생이란님의 관계에 대해서 조금 (인생이라 쓰겠습니다. 여기는)
저와 인생이는 바람의나라 라는 게임에서 같이 게임을 하곤 했던 사이였습니다.
전 아이템 같은걸 조금씩 대주며 게임을 했었는데 좀 친하게 지냈었죠.

그 때도 채팅방에서 여러가지 장난을 많이 쳤는데 주의를 줘도 별로 효과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나쁜 애는 아니였다고 생각도 많이 했었지만 어느 새부턴지 사이는 정말 안 좋아졌습니다.
저번에 밤에 빅뱅님이랑 있을때 우연히 채팅방을 들어오신 분이 있었는데
(아직도 전 그 사건에 대해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그때 시공님으로 가장한 누군가와 인생이가 그 신입보고 욕을 막 해대고 도배를 하며 대화분위기를 완전히 망가뜨렸었죠.
그때부터 정말 사이 안 좋아졌었습니다.
그리고 전 그 시공님으로 가장한 누군가를 시공님으로 착각해 저보고 한 많은 욕들이 화가나서 아로아님에게 말했다가
시공님에게 그 일이 알려져 시공님이랑 또 대판 싸웠었죠.

하아 .. 결국 오해는 풀렸는데 그 때 그 시공님을 가장한 사람이 인생이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인생이가 쓴 에혀 글中 (괄호로 적은건 제가 쓴글)

당신이한 도배는 도배가 아니며 (모커님은 도배로 남에게 피해를 준적이 내가 생각하기엔 없었으며)
내가했던 도배는 도배였으며 (넌 도배 장난을 많이 악용 해 남에게 피해를 줬으며)
당신이한 욕은 욕이 아니며 (화가 나면 욕도 하는 법이지만 모커님은 남에게 이유없이 욕은 안했으며)
내가했던 욕은 욕입니다. (인생이 너가 했던 욕들은 아무 이유 없이 한 욕이 많았단다.)


지금 쓰고있는 제글이 어떤 효과를 불러 들일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읽어주신 분들께는 죄송하고 감사하단 말을 드리고 싶네요.
이런 글 쓰는 자체가 잘못인거 같은 느낌이 너무나도 듭니다. 누굴 완전 험담하는거니까요.

채팅방에서 안 좋은 모습 정말 많이 보여드린 저로써 .. 정말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싸운적도 많았고 저에게 배신 당하셨다는 분들도 여러 계시고 이제 전 어찌해야 할지 .. 갈피를 못잡겠네요.

이 글로 아까 인생이의 글에 오해가 조금은 풀렸으면 하고 이만 글을 마칩니다.
                                                                                                                                     -인생아  .... 정말 미안하다.-



Present.


Come Back.



— 선물
전체 이야기10,18281 / 510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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