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틴 (THIR TEEN) 공지사항
지금까지 여러곳에 소설을 올리면서 느끼는것이지만 제 소설은 초반엔 독자가 많다가
후반으로 갈수록 그나마 있던 독자마저 사라지는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유는 크게 두 가지를 들 수 있었는데요. 하나는 연재속도가 느려 기다리는데 지친다. 였고
둘은 소설 초반의 글 실력이 형편없어 처음부분만 읽고 재미없다 판단, 읽기를 중단하는 경우. 였습니다.
솔직히 저가봐도 소설초반 부분은 대본 읽는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형편없죠.
하지만 초반은 소설의 "소"자도 모르던 쌩초보 때 쓴거라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상황을 더 이상 지켜볼 수 만도 없기에 어느정도 나아진 지금의 실력으로 프롤로그부터 대대적인 수정을 들어갈까 합니다.
약간 내용이 달라지는 점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전체적인 스토리는 그대로니 상관없고요. 수정을 끝내면 프롤로그부터 다시 올리겠습니다.
그럼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그나마 있던 독자마저 사라지는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유는 크게 두 가지를 들 수 있었는데요. 하나는 연재속도가 느려 기다리는데 지친다. 였고
둘은 소설 초반의 글 실력이 형편없어 처음부분만 읽고 재미없다 판단, 읽기를 중단하는 경우. 였습니다.
솔직히 저가봐도 소설초반 부분은 대본 읽는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형편없죠.
하지만 초반은 소설의 "소"자도 모르던 쌩초보 때 쓴거라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상황을 더 이상 지켜볼 수 만도 없기에 어느정도 나아진 지금의 실력으로 프롤로그부터 대대적인 수정을 들어갈까 합니다.
약간 내용이 달라지는 점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전체적인 스토리는 그대로니 상관없고요. 수정을 끝내면 프롤로그부터 다시 올리겠습니다.
그럼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하지만 '선물' 님이 한 글처럼 한사람이 몇몇 있더라구요..
하지만.. 그 글은 낭패 보기 쉽죠...
저기.. 선물님과 같이 소설 써보는게.. 어떨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