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일로 개과천선을 위해 철야를 달려왔습니다.
전에 화이트방송국장님을 저도 모르게 예전버릇으로 인해 "녀석"이라 칭한걸 사과드립니다.
이제는 그 버릇을 고쳐 좋은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는 그 버릇을 고쳐 좋은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seeed
전에 화이트방송국장님을 저도 모르게 예전버릇으로 인해 "녀석"이라 칭한걸 사과드립니다. 이제는 그 버릇을 고쳐 좋은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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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모습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