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근님에게 하나 건의할것이 있습니다.
음 .. 요즘 시험기간이지만 그냥 사이트 정도는 들리는 선물입니다.
갑자기 이런 부탁하는것이 좀 죄송스럽기도 하지만 소설란에 대해서 부탁 드릴게 하나 있습니다.
일단 제가 툴리에서 소설 쓰고 본지가 약 9달 정도 됐는데요.
그 사이 많은 분들의 소설도 보고 저도 열심히 써보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인기연재란에 있는 분들을 부러워하며 나름 재밌고 열심히 쓸려고 노력 했었죠.
그러나 아시다시피 소설란은 원래 인기가 별로 없었습니다.
저번 여름방학 이후 어느정도 활기를 띠었죠.
그리고 소설란에는 별 소설답지도 않는 소설들도 여러 차례 올라왔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제대로 쓰던 분들은 자기 소설이 다음페이지로 가며 후엔 뭍혀버렸습니다.
그러니 ... 저같이 꾸준히 쓴 사람들은 쓸 의욕도 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많은 분들이 열심히 쓰다가 중도 포기하시고 하다보니 지금까지 꾸준히 썻던 분은 저와 크시루님 , 블러드님 , 이카루스님 외엔
없었습니다. (그 분들 중에서도 특히 저와 크시루님이 제일 꾸준히 썻죠)
그래서 하나 건의할게 있는데
물론 회원님들 소설을 인기연재란에 올리는건 역시 힘들겠죠.
그러면 ... 열심히 오래 쓰신 분들을 위해서 Tooli 연재 작가란을 만들어 넣어 보는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그러면 보는 이들도 늘고 자신의 소설이 뭍힌다는 절망에 빠지진 않을겁니다.
승근님이 힘드실거 같아 쓰기전에도 여러차례 생각하고 또 생각했지만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아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인 전 이제 3학년까지 몇달 정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남은 2학년을 소설에 쓰고 싶네요.
제가 중도에 포기하실거라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전 약 9달동안 전체 35편을 썻고 소설 하나 하나마다 열심히 썻습니다.
그래서 ... 제 작가란이 생기면 시험기간외엔 열심히 써볼 생각입니다.
Tooli에 있는지도 3년이 되가는 저지만 늘 많은것을 배우고 얻어가는 저로써 이런 부탁까지 하는건 정말 염치 없는거 잘 알지만
이렇게 부탁을 올려봅니다.
만약 들어주신다면 연재란 클릭 후엔 이런식으로 넣어 주었으면 좋겠네요.
Tooli 작가 연재란
선물 (이건 클릭 불가로 그냥 작가 닉네임입니다)
자유의 기사
툴리바 시리즈
위에 2편은 제가 쓰는 종류지만 자유의기사는 프롤 + 10편 + 에필 후에 뭍혀버려 쓰질 않고 있습니다.
툴리바는 늘 신선한 내용으로 쓰려고 노력 했기에 많은 분들이 인정해주고 재밌게 봐주었던 소설입니다. (회원님들이 주인공인 소설이죠)
마리오 툴리바(3편완) , 게임 툴리바(8편완) , 추리 툴리바 (9편완)
그 외에도 동글님이랑 쓰는 백향난신록이 있긴 한데 이건 넘어가겠습니다.
글 쓰면서 느끼는 거지만 나사풀린 선물의 모습을 자주 보여줘서 어색할거 같은데 이 글은 현실에서의 조금 진지한 제 모습으로 썻습니다.
현실에서 순수함을 찾기엔 제 환경이 나빳고 Tooli는 그런 제 소망이 어느정도 이루어졌던 공간이지요 ....
그 덕에 속된말로 많이 나대기도 하고 어린애 같이 굴었지만 저 현실에서는 그런 모습은 놀때 외엔 거의 없어요 사실 .. ㅋㅋ
아 .. 이건 주제를 벗어났나? ;ㅎ
그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이상 Tooli에서 많은 것을 얻어가며 늘 그것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선물이였습니다 ^~^
갑자기 이런 부탁하는것이 좀 죄송스럽기도 하지만 소설란에 대해서 부탁 드릴게 하나 있습니다.
일단 제가 툴리에서 소설 쓰고 본지가 약 9달 정도 됐는데요.
그 사이 많은 분들의 소설도 보고 저도 열심히 써보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인기연재란에 있는 분들을 부러워하며 나름 재밌고 열심히 쓸려고 노력 했었죠.
그러나 아시다시피 소설란은 원래 인기가 별로 없었습니다.
저번 여름방학 이후 어느정도 활기를 띠었죠.
그리고 소설란에는 별 소설답지도 않는 소설들도 여러 차례 올라왔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제대로 쓰던 분들은 자기 소설이 다음페이지로 가며 후엔 뭍혀버렸습니다.
그러니 ... 저같이 꾸준히 쓴 사람들은 쓸 의욕도 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많은 분들이 열심히 쓰다가 중도 포기하시고 하다보니 지금까지 꾸준히 썻던 분은 저와 크시루님 , 블러드님 , 이카루스님 외엔
없었습니다. (그 분들 중에서도 특히 저와 크시루님이 제일 꾸준히 썻죠)
그래서 하나 건의할게 있는데
물론 회원님들 소설을 인기연재란에 올리는건 역시 힘들겠죠.
그러면 ... 열심히 오래 쓰신 분들을 위해서 Tooli 연재 작가란을 만들어 넣어 보는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그러면 보는 이들도 늘고 자신의 소설이 뭍힌다는 절망에 빠지진 않을겁니다.
승근님이 힘드실거 같아 쓰기전에도 여러차례 생각하고 또 생각했지만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아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인 전 이제 3학년까지 몇달 정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남은 2학년을 소설에 쓰고 싶네요.
제가 중도에 포기하실거라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전 약 9달동안 전체 35편을 썻고 소설 하나 하나마다 열심히 썻습니다.
그래서 ... 제 작가란이 생기면 시험기간외엔 열심히 써볼 생각입니다.
Tooli에 있는지도 3년이 되가는 저지만 늘 많은것을 배우고 얻어가는 저로써 이런 부탁까지 하는건 정말 염치 없는거 잘 알지만
이렇게 부탁을 올려봅니다.
만약 들어주신다면 연재란 클릭 후엔 이런식으로 넣어 주었으면 좋겠네요.
Tooli 작가 연재란
선물 (이건 클릭 불가로 그냥 작가 닉네임입니다)
자유의 기사
툴리바 시리즈
위에 2편은 제가 쓰는 종류지만 자유의기사는 프롤 + 10편 + 에필 후에 뭍혀버려 쓰질 않고 있습니다.
툴리바는 늘 신선한 내용으로 쓰려고 노력 했기에 많은 분들이 인정해주고 재밌게 봐주었던 소설입니다. (회원님들이 주인공인 소설이죠)
마리오 툴리바(3편완) , 게임 툴리바(8편완) , 추리 툴리바 (9편완)
그 외에도 동글님이랑 쓰는 백향난신록이 있긴 한데 이건 넘어가겠습니다.
글 쓰면서 느끼는 거지만 나사풀린 선물의 모습을 자주 보여줘서 어색할거 같은데 이 글은 현실에서의 조금 진지한 제 모습으로 썻습니다.
현실에서 순수함을 찾기엔 제 환경이 나빳고 Tooli는 그런 제 소망이 어느정도 이루어졌던 공간이지요 ....
그 덕에 속된말로 많이 나대기도 하고 어린애 같이 굴었지만 저 현실에서는 그런 모습은 놀때 외엔 거의 없어요 사실 .. ㅋㅋ
아 .. 이건 주제를 벗어났나? ;ㅎ
그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이상 Tooli에서 많은 것을 얻어가며 늘 그것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선물이였습니다 ^~^
— 선물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