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개교기념일... 그런데...
오늘은 1년에 딱한번 있는 개교기념일.
만세야라디야~(?)
와~!! 하며 어머니께서 일하러 나가시자마자 자는척을 끝낸 저는 컴퓨터를 켰습니다.
부팅소리는 감미롭게 까지 들려왔죠 < 앞으로 컴퓨터 못하는 1人
아무 생각없이 앉아있다가 채팅방에 들어가봤죠.
그랬더니 아무도 없더군요.
아...아니다
한명이 있었습니다.
빵글이.
아무튼간 저는 혼자서 쌩쑈를 했습니다.<그림참조
아....아무튼간
이제 학원가야되는데 이런 젠장할....
흑흑....
만세야라디야~(?)
와~!! 하며 어머니께서 일하러 나가시자마자 자는척을 끝낸 저는 컴퓨터를 켰습니다.
부팅소리는 감미롭게 까지 들려왔죠 < 앞으로 컴퓨터 못하는 1人
아무 생각없이 앉아있다가 채팅방에 들어가봤죠.
그랬더니 아무도 없더군요.
아...아니다
한명이 있었습니다.
빵글이.
아무튼간 저는 혼자서 쌩쑈를 했습니다.<그림참조
아....아무튼간
이제 학원가야되는데 이런 젠장할....
흑흑....
— 『Ksiru』






(웃어야되나? 울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