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툴리바 12편 쓴 후기
매번 올라왔다고만 적으니까 자게글은 그냥 묻히다시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자게글 제목을 바꿔봤습니다.
툴리바 읽고 심심하시면 읽어주세요 ~
전엔 개학전에 완결내겠다고 헸지만 이제 그냥 느긋하게 쓰기로 했습니다.
이번편에 스크롤 압박을 무시하고 완결을 낼려고 했으나
추리툴리바 , 초능력툴리바때의 급한 완결을 낼 수는 없기에 이번편 느긋하게 썻습니다.
하아 ... 다음편이면 정말로 완결이 날지도 모르겠네요.
사실 11편까지 올리면서 댓글이 없는걸 보고 음 ... 이제 다들 바쁘고 잊어버리셨구나 ...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질릴만큼 썻는거 같기도 하니까요.
그런데 어제 보니까 (12시 넘었으니 어제 그저께) 댓글이 갑자기 확 불어나 있더라고요 ~
그 맘에 오늘 학교 야자 빼먹어도 되는 날이라 집에 오자마자 열심히 채팅방에서 놀면서(?) 썻습니다.
약 4시간 30분 정도 걸린 작업이였고 이 자게글로 오늘의 Tooli활동을 종료해 봅니다.
포인트성이 너무 크다보니 출석은 그냥 손놓고 있는데 아이디 하나 더 만들 생각도 있습니다.
활동무대는 아마 달라지겠죠. (소설은 개인소설로 달릴까 생각중입니다. 바쁘니까 이제 천천히 ... 쓸려고요)








이 글 쓰면서 막상 생각해본것이 만약 소설 개인방이라던지 아니면 소설 후기방 같은 곳이
새로 개설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개인방은 아무래도 실력과 인기가 출중해야 가능한 듯 싶으니 저에겐 불가능에 가까울듯 싶고
간단히 소설 후기방이라도 있으면 쓰는 사람들끼리 연재의 쓴맛을 같이 나눠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또 생각나면 오랜만에 토론게시판 질러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