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멸망론 논란. 말도 안 되는 것에....답답하네요.
요즈음 인터넷에 지구멸망론이 들썩이고 있는데
그 근거들이 참 나약한 근거만 가득.....2012년에 멸망한다고? 하하하
진짜 웃음 밖에....그 근거 중 대표되는 근거 3가지를 제가 함 비웃어 보렵니다.
(다음 신지식에 답변을 달았는데도 속이 시워하질 않아서....)
1. 마야 문명 달력이 2012년까지 밖에 없다?
내 답변: 울 집 달력에는 2010년 1월까지 밖에 없다.
그와 마찬가지로 마야 얘들이 손으로 힘들게 쓰다가
'이 정도만 쓰면 충분하지 뭐.' 하고 잠시 쉰 것일 수도 있는 간단한 걸...나참,
그럼 걔들이 손으로 9999년도까지 다 썼어야 속이 시원하냐?
2. 웹봇이 2012년에 키워드로 태양, 불, 멸망들의 전망을 끝으로 2013년의 전망을 하지 못하고 있다?
내 답변: 슈퍼 컴퓨터가 파이(3.14 머시기) 다 계산 못한다. 물론 당연한 거겠지.
웹봇의 용도는 주식시장 전망이 주 목적이다. 주식은 파이보다 더 복잡하며 전망이 매우 힘들다.
괜히 사람들이 주식 실패하는게 아니다. 미래가 어떤지 예측 한다는 것은 정말 힘든일이다.
컴퓨터가 2012년을 끝으로 계산을 못 한 것은 거기까지가 컴터의 한계일 뿐이기 때문이다.
3. 노스트라 다무스의 예언이 1999년이 아니라 2012년을 예언한 것이었다?
내 답변: ......야이 쌍...노무 놈들아...나도 예언하마 2030년에 지구멸망한다고
아휴우...예언이라는 것은 말은 참 쉽다. 근거도 없는 말을 왜케 잘 믿어....
꿈보다 해몽이라고 니들이 전에 9.11테러랑 이라크 전쟁을 노스트라 다무스가 예언헀다고 해서
그 원문을 보니깐 니들이 갖다가 붙인 거드만!!! 좀 적당히 좀 해~~,
이상, 제가 다음 신지식에서, 지구멸망론 찬성하는 어리석은 미스터리 사이트 회원에게 답변한 겁니다.
어우 이제야 좀 속이 시원하네...그 회원 녀석이 아직 제 답변에 댓글을 안 달아서 답답했는데 이제 시원 하네요.~~~
으하하, 사람들이 이렇게 음모론을 좋아하는 이유는 세상이 자기가 아는 만큼 지루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래요.
하지만, 명심 해야될 것은 그 지루함이 사실은 평화롭다는 행복을 잘 못 느낀 것이 아닌지 주의해야 한답니다.
지금까지 머린이마린의 스트레스 풀려고 쓴 글입니다. 아우 속이 다 시원해.



서프라이즈에서 뭔가 제대로 저 주제에 대해서 나왔다던데
안봐서 잘은 모르겠네요.
뭐 지구멸망이건 2012년에 과거에 헛소리 했음으로 지나갔으면 합니다 ㅋㅋ
아 참! 그럼 행성이 충돌할지도 모른다는건 어떻게 해명이 되는거죠?
불확실한 미래이니 신경 쓸 필요는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