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제 생각에는
감기 걸렸다는 ... [ 수업가야는데 -_- ]
어쩄든 본론에 들어갑시다 . .
※ 원체 글을 잘 못쓰는 관계로 ...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
음 , 글 전체적 내용은 선물님이 올리신 글을 바탕으로 하겠습니다 .
보통 사람들의 경우 , 고전게임을 하고나서는 지우는 경우가 많기 떄문에 결국은 한번쯤은 다시 찾게 되지요 .
( 포맷의 경우도 있습니다만은)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고전게임 콘텐츠가 부족 ( 혹은 요즘 사람들의 요구를 반영하지 못하는 ) 한것 떄문이 아니라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고전게임만 받고 가버리는 경우가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
이 문제에서 다시 원인을 집어낸다면 사람을 머무르게 할만한 콘텐츠가 없다는겁니다 .
여기서 말한 콘텐츠는 " 고전게임 " 이 아닌 , 현재 툴리의 활성화 정도 ,
한마디로 사람들이 아무 게시판이나 들어가봤을떄 이곳이 살아 있는가 ,
자신이 여기에 왔을떄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다는 느낌이 들어야하겠지요.
모순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살리기 위해 살려야한다 - 라는 생각이 드네요 .
채팅방이라 ...
사실 지인분들끼리 얘기만하고 게임을 하는경우가 많아 저는 좀 꺼려하는 편입니다.
채팅방이 확실히 자게를 많이 죽이긴 했습니다 . .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선물님께서 자세히 얘기하셨으니 ( 사실 딱히 할말도 없다는 .. )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
신입영입은 ...
사실 점점 힘들어진다고 봐야겠죠 .
어느정도의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은 ...
" 고전게임 " 이라는게 선호하는 사람이 좀 제한이 있는편이라 ...
게다가 요즘은 오프라인게임을 하는사람이 드무니까요 .
그래도 다들 자신 블로그같은곳에 홍보를 해주시면 좋을 듯 싶네요.
그리고, ... 글쎄요 ,
어쨌든 승근님도 사람이기떄문에
승근님이 힘들면은 ( 어쨌든 무료로 사이트를 돌리는건 아니니까요 )
언제든지 포기하실 수 있는겁니다 . ( 회원들이 그걸 막을 수는 없겠죠 )
고전게임 업로드 , 라 .
이것도 힘들지도 모르겠군요 .
이미 좀 유명한 게임은 다 포스트 되어있고 ,
요즘 고전게임 찾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니까요 ( 가짜 + 바이러스 )
제 기억으론 툴리의 몇몇게임도 안되는것(ex: 버블버블)으로 알고 있습니다 .
어쩌다보니 결론은 첫 문단에서 나왔군요 ..
시작은 홍보지만 길 위에서는 더 이상 불가능합니다 ,
결국 사이트를 살릴려면
손님을 늘리기에 앞서서 , 현재 회원들끼리 먼저 사이트를 살려야 하겠지요 .
음.. 요점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리고 이번 사건은 " 이메일 확인 " 방법으로 끝났습니다만은 ,
관리자의 입장에서는 강경하게 나가지 않으면은 사실 이런 홍보들을 막을 수 없겠죠 ( ex: 회원가입후 바로 or 비회원 글쓰기 불가)
하지만 이런 제도로 나간다면 사람들이 더 안오게 되겠죠 .
관리자가 아닌 입장에선 그냥 끝난 이야기이지만 , 관리자의 입장에서는 정말 스트레스받는 일이겠지요 .
또 그 관리자를 관리자가 아닌 그냥 한 사람으로 생각한다면 ,
자신이 굳이 힘들게 사이트를 운영해야하나 " 라는 생각이 들겠지요 .
이 사이트가 상업적인 목적으로 세워진건 아니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