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잠수 완료
대학에 오니 하는건 없는데 바쁜거같음 ㄷㄷ;
그냥 가끔 생각날떄 들리는 수 밖에 ;_ ;
으음 돌아온떄보다 심각해진느낌 , 한달동안 2페이지정도의 글뿐 ㄷㄷ
게다가 이번엔 출석문제까지 @)@
이제는 그렇게까지 애착이 안가서 ( 나 묻히는거 아니야 ㄷㄷ? )
순위는 신경안쓰지만 ... [ 그래도 예전엔 20위 안이였는데 ㅋㅋ ]
갑자기 글이 변질되고 있다는 ㄷㄷ ..
으음 , 솔직히 기존회원들간의 연계가(잘못된 단어 선택인건가 )
너무 강해져서 다시 들어오기가 힘든점도 있었음
물론 이 점에서는 본인의 성격을 문제삼아야겠지만 ㅇㅇ ( 내가 봐도 성격이 좀 많이 변했음 )
으음 , 얼마 못버티고 다시 떠날지도 모름 ,
예전에는 약간 멍청한 이유로 떠났지만 (물론 구체적으로 언급한적이야 없지만)
이번에는 .......
그저 툴리가 예전만큼 끌리지 않달까 ..
한달동안 잠수타고와서 이게 뭔소리냐 - 할 사람도 있을듯 ㄷㄷ
으음 .... 그냥 솔직한 마음을 적어봤음 ..





기존 회원들간의 연계가 너무 강하단 말 공감합니다.
신입과 손님에 크게 신경을 안 쓰죠.
활동회원이 좀 있었을 시기에는 자유게시판 보는게 낙이였는데
요즘은 그 재미까지 적어졌으니 .... 크게 끌리지 않는 것도 공감합니다 ...
글이 변질됐다기 보단 ..... 그냥 적어진것 아닐까요.
출석문제는 제가 일으킨거니 그쪽 글들은 제 잘못이 크고 ...
물론 저를 생각한게 아닌 다른 활동회원님들을 위해 쓴 글이였지만 ...
몇가지를 간과하지 못해 조금은 후회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