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툴리의 고전게임 / SINCE 2000 / 추억의 게임 놀이터SINCE 2000 · 추억과 즐거움
TOOLI.추억과 즐거움 툴리의 고전게임EST. 2000 · 26 YEARS
로그인
TOOLI · SAVE YOUR STORIES

자유게시판

강원도 화천 - 산천어 축제,선등,빙등 다녀왔습니다 [스압주의]

시공Lv. 148
21,932 P다음 레벨까지 269 P가입 2007.07.26
조회2,951댓글7

 

 

오랫만에 여행이나 다녀올까 해서 갔다왔습니다.

 

친구랑 둘이 갔어요. 무려 5시간 걸려서 간 곳은

 

강원도. 춘천 찍고 화천으로 난입.

 

정말...

 

 

 춥더군요..

 

 

평균 기온이 영하 20도입니다.. 물같은거 들고만 다녀도 슬러시가 되더군요.

 

 

 

 

 

 

 

도착...!!

 

온통 눈입니다. 대구에서 자주 보기 힘든 광경..

 

대구에는 몇차례 눈이 더 온다고하던데 이젠 와도

 

별로 감흥이 없을거같은... (?) 아무튼 눈 지겹게 봤습니다.

 

경치는... 시골인 만큼 정말 아름답더군요.

 

 

 

 

 

 

그나마 제가 간 날이 날씨가 풀린 날이라서 영하 22도 였습니다.

 

 

 

 

 

 

 

 

강이 다 얼었더군요.

 

 

 

 

 

 

정말.... 경치는 굳.

 

 

 

 

 

 

 

 

 

 

이거는 친구가 찍어준건데 길마다 다 이렇게 되있더군요.

 

 

 

 

 

 

 

 

다 새하얀 곳이더군요. 그냥.

 

 

 

 

01000.jpg  

 

 

얼음낚시 하시는 분들 물량.. 

 

 

 

 

 

 

이제 본격적인 산천어 축제장으로 가는 길인데.... 눈 동굴?; 이더군요.. 들어가봤더니 정말로 눈 통로였습니다.

 

 

 

 

 

 

 

 

선등 축제.

 

산천어 행사라고 길마다 한지로 만든 산천어가 1만 7천 마리가 있답니다.

 

시인 이외수 씨 저택이 이 동네에 있죠..

 

 

 

 

 

 

 

산천ㅇㅓ....

 

 

 

 

 

천장은 이렇게 산천어가 끝도없이 이어져있더군요.

 

 

 

 

 

 

마법진도 볼수있었습니다.

 

 

 

 

 

 

 

 

이 다음엔 빙등 축제라고 가봣는데요.

 

그야 말로 빙등입니다. 눈이랑 얼음작품들이 있어서 춥긴 했지만... 신기했어요.

 

 

 

 

 

 

 

이런걸 대체 어떻게 만든다죠;

 

 

 

 

 

 

 

리얼 '눈' 사람. 옆에 망나뇽은 뭐다냐..;

 

 

 

 

 

고래....!

 

 

 

 

 

 

산타 할아버지의 위엄.jpg

 

 

 

 

 

 

맘모스인데...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정말 잘 만들었더군요.

 

 

 

 

 

 

이건 호랑이인데... 한지로 만들었답니다.

 

 

 

 

내부 휴게소에는 이런 거추장스러운것들이.....

 

 

 

 

 

다음으로는 빙등으로 가봤습니다.

 

 

아 진짜 계속 말하는거지만 진짜 추웠습니다. 대...박;

 

 

 

 

 

 

얼음 조각품들 속에 전등을 넣었는 겁니다.

 

알록달록한게 예쁘지만..... 존나 춥더군요.

 

 

 

 

 

 

얼음 새. 이런 시퍼런 장식품들이 전후좌우 도배가 되있더군요.

 

 

 

 

 

신기하더군요 정말 ㅋ 아이디어도 기발하고...

 

 

 

 

예쁜 집인데.... 잘 만들었어요. 리얼 이글루.

 

 

 

 

 

 

 

형체를 알수없는 조각품.

 

 

 

 

 

 

 

 

섬광탄 크리...;

 

 

 

 

 

 

 

여기서 짜장면 시켜서 먹는분 있더군요. 깜놀.

 

 

 

 

 

 

 

라의 익신룡...... ;; ㅈㅅ;

 

 

 

 

 

 

이렇게 색깔이 바뀐답니다. 조형물 전체가.

 

눈이 즐거워요.

 

 

 

 

 

무려 경복궁.... 경복궁 재건...;

 

 

 

 

 

 

 

그렇습니다. 미끄럼틀 탔습니다.

 

 

 

 

 

 

 

정말 추웠지만 재밌더군요 ㅋㅋㅋ

 

 

 

 

 

초록색 ...;

 

 

 

 

 

석가 탑 입니다.

 

 

 

 

 

 

 

음... 신나게 놀고.... 돈은 레알 많이 썼습니다 ㄷㄷ;;

 

 

마지막으로.... 화천에 큰외삼촌의 부대가 있어서.. 들려봤습니다.

 

큰외삼촌이 무려 별 두개의 중령이십니다. 직업군인인데..

 

칠성부대라는 곳에 제 7사단 대장이시더군요. 들어가니까

 

보초들이 빠릿빠릿하게 인사하더군요. 군기 제대로 잡힌건지

 

휴일에도 부지런한 모습들 많이 보여주네요. 중령이자

 

칠성 대장이 태워주는 커피 마시고 왔습니다.

 

 

 

 

 

 

 

 

 

부대 차량인데요... 활주로만 눈이 깨끗히 치워져있더라구요.

 

 

뭐... 이런 거 밖에 못찍었습니다. 나머지는 어쨌던 최전방이니까...

 

국가 기밀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촬영은 금지되있었습니다.

 

 

부대 피엑스에서 과자하고 여러가지 사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밑에 사진은 기념품?? 이자 짤방.

 

 

팔더라구요.

 

 

 

 

 

 

 

 

" target="_blank">http://sticube.clubbox.co.kr/common/swf/Widget.swf?wid=0024D4002C47008B8200EEB5008110005120007741004E49' wmode='transparent' width='300' height='68' allowScriptAccess='always' name='SticubeWidget' id='NFPlayer75444' allowFullScreen='tru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

 

 

 

 

 

 

 

 

 

 

결론은 정말 추웠다는겁니다.

첨부파일 38

겨울

— 시공
전체 이야기10,18145 / 510 쪽
✎ 글쓰기

나에게 맞는 툴리

화면 설정을 기억해요. 로그인하면 다른 기기에서도 그대로예요.

메뉴 모양

마우스를 올리면 위쪽 메뉴에 미리 보여요. 누르면 바뀌어요. 휴대폰 메뉴 모양은 그대로예요.

툴리의 모든 공간